남성 힙합그룹 일렉트로보이즈의 마부스가 새로운 ‘엄친아’로 떠올랐다.
최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블로그에는 일렉트로보이즈의 리더 마부스의 유창한 영어실력과 카투사 근무 경력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블로그에는 새 음반 발매 기념 인사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는 마부스와 원카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마부스는 카투사 군무시절, 훈련소 영어 테스트에서 훈련병 전체 3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이 같은 그의 영어실력은 유학, 어학연수 없이 오로지 한국에서만 공부해 익힌 실력이라 더욱 화제다.
한편 일렉트로보이즈는 최근 백지영이 피처링한 신곡 ‘웃을까 울을까’로 컴백,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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