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달 10일 공화당 대선 경선 중도포기를 선언한 릭 샌토럼 전 펜실베니아 상원의원이 당시 경쟁자였던 밋 롬니 전 메사추세츠 주지사에 대한 공식 지지선언을 했다.
샌토럼 전 의원은 현지시간으로 7일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한다”며 롬니 전 주지사와 힘을 모을 것을 시사했다.
그는 “지난 금요일(4일)에 롬니 주지사가 피츠버그로 와서 한시간이 넘도록 나와 대면했다. 우리들의 대화는 진솔했으며, 서로를 존중했다”며“올 가을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은 물론 이 나라를 제대로된 방향으로 이끄는데 중요한 핵심 사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롬니와 자신이 다음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꺾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강조했다. 공화당 대선 경선 과정에서 롬니의 가장 강력한 경쟁 상대였던 샌토럼은 지난달 10일 경선 중단한다고 선언했지만 지지후보는 밝히지 않아왔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