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외손녀 장선윤 블리스 대표가 베이커리 ‘포숑’의 지분을 영유통과 매일유업에 매각해 베이커리 사업 ‘포숑’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블리스의 한 관계자는 4일 “지분 전체를 넘기는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영유통이 대주주로 참여해 블리스의 운영을 맡는다”고 밝혔다.
영유통은 신사업진출을, 매일유업은 기존사업과의 시너지를 위해 지분인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숑’은 롯데백화점 본점 등 국내 7개 매장에서 영업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