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국립박물관 서비스
NHN과 국립중앙박물관은 가상박물관인 ‘네이버 뮤지엄’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 해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8개월만이다.
네이버 뮤지엄은 네이버 지도에서 ‘뮤지엄 뷰’로 제공되는 박물관 중 일부를 골라 유물정보와 음성해설, 영문해설 및 고화질 서비스 등을 추가해 별도로 선보이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인터넷 상에서 클릭만으로 국립중앙박물관의 50개 전시실과 1만1000여점의 전시품을 마치 걸어 다니는 것처럼 볼 수 있다.
NHN은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등 10여개 국내 박물관을 향후 추가할 계획이다.
<서지혜 기자> /gyelove@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