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4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 대비 2.4%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2010년 2월(2.4%) 이후 2년2개월 만에 가장 낮다. 가중치가 가장 높은 공산품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3월 3.1%에서 4월 2.5%로 낮아지면서 전체 생산자물가지수를 떨어뜨렸다. 3월 12.9%(전년 동월 대비) 올랐던 국제유가가 지난달에는 1.4% 상승에 그치면서 석유제품과 화학제품의 상승폭이 모두 둔화됐다.
<조동석 기자> /dscho@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