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24일 부터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 전격적으로 ‘월드프리미어 카(세계 최초 공개 차량)’을 출품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차량은 랠리용으로 만들어진 쇼카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어떤 차량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는지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 있다.
애초 현대차는 아반떼 2도어, 산타페 롱버전 등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고, 아이오닉(HED-8), 헥사 스페이스(HND-7), 아반떼 MD EV 등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했다. 해외 14개 브랜드를 포함한 총 22개 브랜드 174대(151종)가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 출품되는 가운데 현대차는 가장 많은 24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갑자기 월드프리미어 카가 추가 됐다”며 “어떤 차량인지는 현장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