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1% 갑부들의 전용기가 공개돼 화제다.
보잉사는 3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아시아 비즈니스 항공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 참가해 보잉 비즈니스 제트(BBJ)의 내부를 공개했다.
보잉 737기를 개조해 만든 보잉 비즈니스 제트(BBJ)는 최첨단 디지털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세계 1% 갑부들이 전용기로 많이 애용하며 외관을 제외하고 내부는 모두 개별 맞춤으로 제작된다.
내부의 개별 옵션에 따라 가격은 640억~800억원까지 천차만별로 19명이 정원이다.
이 갑부들의 전용기는 호화 주택을 연상시키는 넓은 개인 전용실과 화장실, 사워실 등이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국내에서는 삼성, LG, 현대기아, SK, 한화 등 대기업이 보잉 BBJ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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