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올해 수험생들을 위협할 ‘3대 수능 브레이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3대 수능 브레이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공부에 방해되는 3가지를 꼽은 것.
공개된 3대 수능 브레이커의 첫 번째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두 번째는 ‘유로 2012’가 꼽혔다. 이들은 각각 수험생들의 새벽시간과 여름방학을 들뜨게 할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 번째는 최근 한정판이 발매돼 인기몰이 중인 게임 ‘디아블로3’로 눈길을 끈다. 이는 일단 시작하기만 하면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뜻에서 ‘타임 워프’ 게임으로 불리며 수험생의 최대 적으로 꼽혔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 수험생들 안타깝다”, “벌써 망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디아블로3는 아예 손을 대지 말아야 하는 것일까”라며 크게 공감했다.
한편,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8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