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의 절대 미녀이자 로레알파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판빙빙이 올해로 칸영화제 공식 후원 15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 본사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아 제 65회 칸영화제 둘째날에 참석, 레드카펫 위 수백대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화권의 절대 미녀이자 로레알파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판빙빙이 올해로 칸영화제 공식 후원 15주년을 맞는 로레알파리 본사로부터 특별 초청을 받아 제 65회 칸영화제 둘째날에 참석, 레드카펫 위 수백대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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