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철스크랩 전문 업체인 자원(032860)이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자원은 201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4% 늘어난 486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29억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해상유통의 물류 투자시설의 안정화 및 타이어코드 철심 추출 사업의 본격적인 가동이 반영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자원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대내외 경제환경이 자원의 주 사업 영역인 철 스크랩 및 대형 구조물 해체 프로젝트 등과 같은 리싸이클 업에 오히려 기회가 되고 있다”며 “자원은 이러한 포괄적 리싸이클 시장에서 그간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우위, 그리고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질적, 양적 고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jwchoi@heraldm.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