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철스크랩 전문 업체인 자원(032860)이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자원은 2012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4% 늘어난 486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29억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해상유통의 물류 투자시설의 안정화 및 타이어코드 철심 추출 사업의 본격적인 가동이 반영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자원 관계자는 “최근 불안정한 대내외 경제환경이 자원의 주 사업 영역인 철 스크랩 및 대형 구조물 해체 프로젝트 등과 같은 리싸이클 업에 오히려 기회가 되고 있다”며 “자원은 이러한 포괄적 리싸이클 시장에서 그간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우위, 그리고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질적, 양적 고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