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기업은행은 지난 21일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내셔널뱅크(ENBD)와 상호 지급보증을 통한 자금 지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이 아랍에미레이트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지급보증을 서면 ENBD가 이를 담보로 해당 기업에 대출 등 금융 지원을 한다.
두 은행은 또 수출입, 송금 등 외환업무와 상호 인력 파견 등 협력 가능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국영은행인 ENBD는 아랍에미레이트 은행 중 자산 규모가 가장 크고, 166개 점포망을 보유하고 있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오른쪽)과 릭 퍼드너 ENBD은행장이 지난 21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상호 지급보증을 통한 자금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