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가은이 성년의 날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가은은 5월 2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정식으로 어른이 됐다고 생각하니 떨리기도 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스스로 해나가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며 “꽃, 향수, 키스를 받아야 하는 날이라고 들었는데 키스를받을 수 없을 것 같아 속상하다”라며 아쉬운(?)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가은은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 제대로 입지를 굳히기, 달샤벳 짱! 나의 사랑 팬분들 너무 고맙다”며 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6월 5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 엠큐브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7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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