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보험은 ‘나눔으로 커가는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나눔과 봉사ㆍ참여활동을 벌이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ㆍ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외국계 생명보험회사 최초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했다. 손병옥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이사장(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르덴셜생명이 가장 역점을 두는 사회공헌활동은 중ㆍ고생들의 모범적인 자원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시상하는 ‘전국 중ㆍ고생 자원봉사대회’다. 1999년 시작돼 올해 1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중ㆍ고생 대상의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이다.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을 통한 생명 살리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조혈모세포의 일치 확률은 수만분의 1이다. 그만큼 기증 희망자가 많아야 일치 확률이 높아지고 생명도 살릴 기회가 많아진다. 현재 푸르덴셜생명 임직원의 절반 이상(1140명)이 기증 희망자로 등록했으며, 그 동안 11명의 기증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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