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참 좋다. 여유를 부릴 수도 있고, 즐길 수도 있다. 최근 여러 대학에서 축제가 시작됐다. 대학생만이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향연이 여유롭고 좋아 보인다.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도 있지만, 도서관에서 차분히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생들도 있다. 두 사진이 대비된다. 뭐가 좋은 것일까. 노는 것? 공부하는 것? 공부를 하더라도 머리를 식혀야 한다. 지난 16일 건국대의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 대학가 축제가 한창이다. 16일 건국대 축제 우유마시기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우유마시면 건강해진다는 퍼포먼스를 하며 젊음의 열정을 불태우는 반면 또 다른 학생들은 도서관멀티미디어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축제는 참 좋다. 여유를 부릴 수도 있고, 즐길 수도 있다. 최근 여러 대학에서 축제가 시작됐다. 대학생만이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향연이 여유롭고 좋아 보인다.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도 있지만, 도서관에서 차분히 학구열을 불태우는 학생들도 있다. 두 사진이 대비된다. 뭐가 좋은 것일까. 노는 것? 공부하는 것? 공부를 하더라도 머리를 식혀야 한다. 지난 16일 건국대의 모습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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