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엔씨소프트(036570)가 낙폭과대에 따른 외국인 매수세 유입으로 4% 이상 상승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8분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일보다 4.82% 오른 2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 등 외국계 증권에서 사자물량이 나오며 2만주 가까운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보이다 전날 2.35%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엔씨소프트에 대해 블레이드앤소울의 성공가능성이 재차 검증됐다며 현재 주가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감안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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