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스카이라이프(053210)가 KBS디지털시청10%재단과 400억원의 지상파 공시청설비 재구축 공사수주 체결한데 대해 가입자 모집 기반 개선과 목표 순증 가입자수 달성 가능성이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김시우 연구원은 “ KT와의 공동마케팅 강화, 전년 대비 높은 홈쇼핑 송출수수료 계약, 비용 통제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 등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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