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우리금융지주(053000)가 STX그룹의 유동성 우려 완화와 KB금융지주와의 합병을 통한 민영화 가능성에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36분현재 우리금융은 전일보다 4.98% 오른 1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그룹의 유동성 우려로 최근 단기낙폭이과다한데다, 합병을 통한 민영화 기대감이 제기된 것이 주가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1만2650원에서 7일연속 하락하며 9900원까지 빠진 우리금융 주가는 전일 1.52% 오른데 이어 이틀째 강한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우리금융과의 합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적격합병 요건 충족을 위한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est1001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