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기아차(000270)의 올 2분기 영업이익률이 1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졌다.
KB투자증권 신정관 애널리스트는 24일 “기아차는 생산과 판매에 있어서 원활한 기업활동을 지속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며 “ 특히, 최근 국내 K9, 유럽 씨드 (Cee’d) 등 신차 출시로 제품 믹스가 개선되었으며, 올 2분기 평균원달러환율 1140원 수준을 유지하여 수출 수익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시장에서는 인센티브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글로벌 재고는 1.8개월로 여전히 공급이 부족하다. 이러한 정황으로부터, 기아차의 올 1분기 영업이익률은 1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