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KBS교향악단 단원 일부가 23일 정오를 기해 법인화 반대 길거리 투쟁을 연다.
이들은 서울 광화문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KBS교향악단의 법인화 반대를 위한 집회를 열고 길거리 투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연주단원 87명 중 71명의 단원이 중징계 처분을 받은 KBS교향악단은 ▷함신익 음악감독의 사퇴 ▷KBS 사측의 부당 보복징계 철회 ▷법인화 진행 중단 및 교향악단 KBS내 유지ㆍ발전 ▷공사 측과 단원으로 구성된 ‘교향악단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