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은 24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에 유상호 현 사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960년생인 유 사장은 2007년 3월 47세의 나이로 국내 대형증권사 ‘최연소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또 김남구 현 부회장도 재선임하기로 했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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