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사흘만에 재개된 외국인 매수세에 힙입어 2% 가까이 올랐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1.82% 오른 123만 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CS와 도이치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사흘만에 6800주 이상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승우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매출 50조5000억원, 영업이익 6조9000억원으로 세분기 연속 사상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며 “핵심적인 부품과세트 양 부문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IT산업의 강자로 부상하는 만큼 향후 주가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