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보험과 암보험, 연금보험보다 많은 가입자 수를 가지고 있는 의료실비보험은 이제 제2의 국민건강보험이라고 불리 운다. 의료실비보험은 여러 상황에 맞게 맞춤 보장이 되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가족의 질병은 날로 오르는 물가와 자녀 교육비까지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상태에서 더 큰 부담을 가져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병원비의 본인부담금을 보장해주는 의료실비보험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의료실비보험가입은 고액 비용이 필요한 MRI, CT촬영이나 가벼운 질병부터 신종 질병, 상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또한 발생된 병원비 내에서 자기분담금의 90%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필수 보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선택특약에 따라 계약 내용이 달라 질 수 있다.)

이에 의료실비보험전문 비교사이트 아마존보험몰은 의료실비보험의 특징과 가입조건 시기에 따라 유리하게 가입하는 방법을 조언한다.

첫째, 의료비보장금액의 한도와 보장기간은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의 입원비 보장은 보통180일에서 365일까지 보험사별로 다양하나, 365일까지 보장되는 의료실비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통원의료비와 입원의료비가 높은 의료실비보험 상품이 유리하다.

둘째, 점차 고연령이 늘어나고 있어 의료실비보험 보장기간은 100세까지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의 보장기간은 보통 80세~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 출시되어 있다. 최근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있어, 100세까지 보장하는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셋째, 다른 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특약을 이용하여 중대 질병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암, 뇌졸증, 급성심근경색 등의 진단비를 특약으로 조합할 수 있다. 만약 따로 가입한 의료실비보험이 없다고 한다면 특약을 통해서 보장 받는 것이 유리하다. 반대로 암보험이나 종신보험, 건강보험등에 같은 특약이 가입되어 있다면 중복이 되기 때문에 빼는 것이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중복 보장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넷째, 현재 여유가 있다면 갱신형 보다는 비갱신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다. 갱신형 의료실비보험의 경우는 가입초기 비용이 저렴하다. 그러나 점차 나이가 들고 질병이 많아지면서 보험료가 높아져 부담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질병은 나이가 들수록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으로는 비갱신형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지만, 건강체질의 경우는 갱신형으로 의료실비보험 부담을 적게 하는 방법도 좋다.

의료실비보험가입을 추천하는 전문가들은 가입할 때에 전문가의 말을 토대로 비교해서 꼼꼼히 따지고 가입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똑같은 보장으로도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보험사 마다 많으면 2배에 가까운 차이까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의료실비보험전문 비교사이트 에 따르면, 보험료가 브랜드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설계를 위해서는 의료실비보험 보험사마다 보장사항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고 보험설계사를 통해 맞춤형으로 가입해야 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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