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최근 1주일간 현대상선(011200)과 대우인터내셔널 등에 공매도 물량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신증권은 최근 1주일 공매도 상위 종목으로 현대상선과 대우인터내셔널, 한미약품, 에스에프에이, 신세계 등을 꼽았다. 이들은 모두 전체 거래량 대비 공매도 물량이 10%를 웃돌았다.
현대상선의 경우 최근 1주일새 19만3,524주의 공매도 물량이 쏟아졌다.이는 전체 거래량 대비 20.81%에 달하는 규모다.
또 대우인터내셔널의 경우 1주일 공매도 물량은 23만8,488주로 전체 거래량 대비 18.09%에 해당한다.
한미약품은 3만313로 거래량의 15.41%에 달했으며, 공매도 증가로 1주일새 주가는 2.86% 빠졌다.
신세계는 1만7054(거래량의 11.35%)주의 공매도 물량이 나왔지만, 주가는 오히려 소폭(0.88) 상승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