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생팀 NC 다이노스가 1군리그에 합류하는 내년 시즌부터 프로야구의 팀당 경기 수가 올해보다 5경기 줄어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제5차 실행위원회를 열고내년 경기 수를 팀당 128경기, 팀간 16차전, 총 576경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총 경기 수는 올해 532경기보다 44경기 늘어나지만 팀당 경기 수는 올해 133경기보다 5경기 줄어들게 되는 것. 총 경기 수는 늘지만 팀당 경기 수가 줄어드는 것은 내년부터 NC가 합류해 9개 구단 체제로 운영돼, 팀 수가 홀수다 보니 하루에 한 팀은 경기 없이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팀당 경기 축소 여파로 개인별 안타와 홈런, 승수, 세이브 등 각종 기록도 후퇴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일정이 늘어남에 따라 내년 시즌 개막일은 올해 4월7일보다 9일 빠른 3월30일로 결정됐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