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인 한국주철관공업(000970)은 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44억7539만원으로 전년 대비 234.6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99억6000만원으로 19.7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0억4103만원으로 0.96% 늘었다.
회사측은 “판매물량 증가 및 비용절감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대손충당금 환입으로 기타 영업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5원을 지급한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04%로 배당금 총액은 26억8892만원이다.
아울러 오는 22일 부산 사하구 신평동 한국주철관공업 본사에서 정기주총을 갖는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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