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르노삼성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지정 부품을 할인 제공하는 ‘쿨 썸머 행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이 잦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차량 운행에 안전을 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서비스 전 거점에서 차량 점검 및 확인 등을 통해 해당 부품 교환이 필요한 고객에게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 블레이드 등의 부품 및 고임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내비게이션, 바디키트 등 장착용품에 대해서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 서비스를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0명에게 캐리비안베이 티켓 및 해피콘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성석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지속적인 차량관리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평생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협력정비점을 포함한 460개점 모든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응모가 가능하며 이벤트 당첨 확인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dlcw@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