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대부업 시장 점유율 1위인 러시앤캐시가 국내 최초로 중국에 진출한다.
11일 아프로파이낸셜그룹에 따르면 자사 브랜드인 러시앤캐시는 지난 8일 중국 톈진시로부터 개업 허가를 받고 이달 말 현지에서 개업식을 연다.
러시앤캐시는 톈진시 현지법인에 100% 투자해 ‘톈진 아부로 소액대출유한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러시앤캐시는 지난 2010년부터 중국을 비롯해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해왔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중국,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 사람들이 불법 사채시장에서 고통 받고 있다”면서 “고도의 심사기법과 고객만족서비스를 바탕으로 개도국의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소비자금융회사로 성장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ipe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