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빅스타(BIGSTAR)가 홍대 놀이터에 등장해 일명 ‘미친 존재감’을 입증했다.
빅스타의 리더 필독(본명 오광석)은 최근 방송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 바람(본명 이영준)과 불타는 금요일의 홍대 놀이터를 찾았다.
두 멤버는 등장과 함께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순식간에 홍대 놀이터에 찾은 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방송한 SBS E! TV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에서 필독은 “셔플 댄스를 4분 동안 추지 못하면 홍대 놀이터에서 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지만 실패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깜짝 공연이 끝나자 공연을 관람하고 있던 많은 이들이 주위로 몰려들어 사인 요청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스타는 리더 필독, 바람, 래환, 주드, 성학 등 5인조 그룹으로 7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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