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012650)은 최대주주의 지분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최대주주의 지분매각에 지난 6월 15일에 2개사가 최종입찰에 불참함으로써 매각이 무산됐으며, 향후 추진일정은 최대주주가 내부 협의를 거쳐 매각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쌍용건설 최대주주는 지난 5월 9일 보통주 50.07% 전량(신주발행병행예정)에 대한 매각 공고(재공고)를 했으며, 5월 16일에 예비입찰 제안서 마감결과 3개사가 참여했고, 5월 18일 이 중 2개사(M+W그룹, 소시어스)를 Short-list로 선정해 최종입찰을 진행했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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