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아우디코리아가 세계적인 밴츠 ‘자미로콰이’를 초청하는 ‘아우디 라이브 콘서트’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자미로콰이는 6인조 프로젝트 밴드로, ‘버추얼 인새너티(Virtual Insanity)’, ‘코스믹 걸(Cosmic Girl)’ 등 전 세계적으로 2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밴드다.
이연경 아우디코리아 이사는 “한국 문화를 후원하는 자동차 브랜드로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우디코리아는 7월 13일까지 A4를 구입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1인 2매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콘서트는 8월 22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2012년 6월 20 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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