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얼마 전 영화 ‘두개의 달’ 제작발표회에서 박한별에게 ‘지현우 고백 패러디’를 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김지석은 6월 18일 서울 청담 씨네시티 CGV 11층 더 프라이빗 시네마관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지현우 패러디 사건 이후 후폭풍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당시 현장에서 뒤에 더 말을 하려고 했지만, 사회자도 그렇고 박한별씨도 내말을 받아줘서 현장분위기가 겉잡을 수 없게 됐었다. 기사난 것과 다르게 의도하지 않은 바가 전해진 것 같다. 적적한 시기에 적절한 멘트란게 문제였다. 예전에도 제작발표회를 통해 상대역에 대해 이상형이란 말을 자주했었는데.. 어찌됐든 심려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동갑내기 세 여자의 일과 사랑, 우정을 그린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배우 정유미, 이진욱, 김지석, 김지우, 강예솔, 김예원 등이 출연했다.
한편 ‘로맨스가 필요해 2012’는 오는 6월 20일 11시에 첫 방송된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enstjs@
이슈팀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