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 걸 사장)이 품질 좋은 금융서비스로 차별화된 성과를 달성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HMC투자증권(001500)은 올해 1분기 동안 다른 대형사를 제치고 추천주(株)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1분기 HMC투자증권의 모델포트폴리오(MP) 수익률은 13.99%로 18개 증권사 중 가장 좋은 성과를 보였다. 삼성전자(005930) 등 대형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장세에 성공적으로 대처한 것이 주효했다.
HMC투자증권은 또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발표한 ‘2011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인터넷ㆍ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최병태 선임연구위원이 선정되면서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는 저력을 보였다.
기업공개(IPO) 역시 상장사와 투자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유럽발(發) 금융위기 등 국내 시장의 변동성 확대에도 HMC투자증권이 주관한 IPO 기업들은 현재 종가 기준(6월 11일)으로 9개의 공모 중 7개 기업의 주식이 모두 상승했다.
또 ‘고객만족 최우선’을 경영의 핵심가치로 내세운 HMC투자증권은 다양한 고객만족(CS)사업을 추진, 한국능률협회 한국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부문 우수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plat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