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4일 검찰에 의해 압수수색을 당한 이석기 통합민주당 비레대표 의원이 검찰로부터 압수물품을 하루만에 돌려받기로 했다며 검찰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했다.
이 의원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지검 순천 지청이 전날 압수해 간 사무실(CN커뮤니케이션즈) 물품 257점 전량을 즉시 반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쓸어담기식 마구잡이 압수수색도 이례적이지만 만 24시간도 되지 않아 압수 물품 전량을 반납하는 것은 더욱 이례적”이라며 “이로써 무리한 검찰 수사의 부당성, 불법성은 여실히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번 압수수색은 특정 개인에 대한 탄압에 그치지 않고 통합진보당과 진보진영에 대한 전면적 정치탄압의 전조”라며 “검찰 지휘부는 본인을 포함해 통합진보당과 진보 진영을 상대로 한 일체의 정치탄압, 표적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