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신규노선 확충에 따라 다음달 5일까지 캐빈승무직(신입), 운항관리직(신입), 공항서비스직(경력) 인력 30명을 공개 채용한다.
전형방법은 팀장면접, 체력테스트(캐빈직에 한함), 인ㆍ적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방법은 에어부산 채용사이트(recruit.airbusan.com)를 이용하면 된다.
에어부산 한 관계자는 “에어부산이 요구하는 인재상은 ‘고객중심, 열정, 도전과 창의’로 대표된다”며 “항공사인만큼 우수한 외국어실력과 국제적 감각은 필수며 특히 캐빈승무직의 경우는 기내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질 수 있는 건강한 체력과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19일 부산~마카오 노선을 신규취항하는 에어부산은 국내외에서 총 11개(국내 3개, 국제 8개) 노선을 보유하게 되며 협력업체 직원 200여명을 포함해 64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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