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나 야외에서 1분 만에 음료수나 우유를 슬러시로 만들어주는 ‘매직슬러시’가 등장했다. 이 제품은 쉐이커컵에 매직큐브를 넣고 그 안에 과일 음료수나 우유 등을 넣고 1분~2분 흔들어주면 해당 음료가 급속으로 얼어 슬러시로 변한다.
매직큐브는 얼려서 사용하는데 한번 얼리면 슬러시 50잔정도 만들 수 있을 만큼 용량이 넉넉하다. 고려생활건강 이성철 MD는 “매직슬러시는 5잔만 만들어 먹어도 제품 구매가격이 회수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별도로 전기를 쓰거나 리필을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직큐브만 얼려서 반영구적으로 반복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캠핑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에도 제격이다.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매직큐브3개, 쉐이커컵, 숟가락 등 구성품 포함 1만6900원에 판매중이다. 문의.1599-2373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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