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도봉사무소장(소장 손동호)은 25일 오전 4시경 북한산국립공원 여성봉과 오봉사이에 산불이 발생해 공단헬기 등 진화헬기 3대와 진화인력 100여명을 투입하여 산불을 진화하고 있으며, 현재 피해면적은 약 1000㎡로 주불은 진화된 상태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무소측은 금번 산불은 최근 가뭄으로 건조한 상태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면적은 진화가 완료된 후 파악할 예정이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