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058630)은 신작게임 ‘용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를 28일부터 나흘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온라인’은 중국 게임사 공중망 (空中网)이 개발한 무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1만여 종 이상의 스토리가 있는 방대한 퀘스트 및 실제 중국 지형을 바탕으로 제작된 광활한 맵, 도시에서 즐기는 도시전투 등 중국 대륙의 스케일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엠게임은 솔로 여가수 NS윤지를 ‘용 온라인’의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NS윤지는 최근 ‘마녀가 된 이유’라는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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