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일진디스플레이(020760)의 목표주가가 기존 2만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투자증권 양정훈 연구원은 26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터치스크린 수요가 점차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리포트를 냈다.
양 연구원은 “일진디스플레이의 대형 터치스크린 생산량이 견조한 실적을 이끌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한 1519억원, 영업이익은 122% 늘어난 1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3분기에도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모델이 출시되면서 대형터치스크린 매출은 1158억원까지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일진디스플레이의 이날 주가는 700원(5.2%) 오른 1만4200원의 강세로 마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