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파미셀(005690, 대표이사 김현수)은 유상증자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결과 7억원 모집에 시중자금 5670억원이 몰려 청약경쟁률 801 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파미셀이 지난 18일~19일 실시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 마감 결과 전체 모집 주식 수 812만1000주 중 97.7%인 793만 7209주에 대한 청약이 이뤄졌으며, 21일~22일엔 잔여 주식인 18만3791주에 대해 일반인 대상 청약이 진행됐다.
파미셀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총 313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게 됐으며 이는 생산 CAPA 확대, 줄기세포치료제의 국내 및 미국임상 비용 자금 등에 투입될 계획이다.
/ssj@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