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신원동에 마련한 텃밭에서 28일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감자 수확을 하고 있다. 이날 수확한 2500㎏의 감자는 관내 저소득 150세대와 노인정 9개소에 전달된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8 서초구가 28일 신원동에 마련한 텃밭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감자수확을 하고 있다. 2천5백 키로의 수확물은 관내 저소득 150세대와 노인정9개소에 전달된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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