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의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신영증권 이승철 연구원은 22일 삼성 모바일디스플레이의 A3 5.5세대 아몰레드 투자가 하반기 이후로 지연됐다며 이에 따라 에스에프에이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와 비교해 절반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연간 매출은 작년보다 8% 가량 줄어든 6963억원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79억원으로 17%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에스에프에이의 이날 주가는 보합인 5만5900원으로 마감했다.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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