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제일모직, 고려아연, SK, 두산중공업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대신증권은 6월말~7월초 코스피가 1780선 이상에서 하단을 형성한 후 재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종목별 장세에 대비한 기술적 유망 종목 5선을 제시했다.
29일 대신증권은 월간 캔들 패턴을 이용해 7월 기술적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월간 캔들의 고가와 저가의 1/3수준을 임계치로 설정하여 월간 종가가 동 수준 위에 위치할 상승 흐름이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했다. KOSPI의 경우 5월 매도 신호가 발생했으며 7월 중 주간 종가 기준 KOSPI가 1,830P를 상회할 경우 본격적인 반등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과거 동 패턴이 발생한 경우는 2010년 3월, 6월, 2011년 3월, 6
월, 10월이며 시그널 발생 이후 KOSPI는 탄력적 상승을 진행했다.
KOSPI 200종목 내 6월 28일 현재 종가가 6월 캔들의 3분의2 수준을 상회하고 있으며 6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순매수한 기술적 유망 종목은 OCI, 제일모직, 고려아연, SK, 두산중공업 등이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