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의 한국비자 신청 절차가 간소화되고, 복수비자 및 무비자 입국 대상이 늘어난다. 또 임시 거주증명서(잠주증) 제출 의무가 폐지되고 우수 의료기관에서 초청하는 중국인 환자에 대한 도착비자가 발급되는 등 한국 문화가 한층 더 넓게 개방된다. 법무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국인 관광객 대상 비자 발급 절차 등 개선안을 발표하고 8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재현 기자> /mad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