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의 한 신발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근로자가 큰 부상을 당했다.
1일 오후 4시20분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의 한 신발제조 공장에서 난 화재로 이 공장근로자가 A씨(45)가 온몸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받고 있으며 공장 내부시설과 제조 중이던 신발 수천 켤레가 불에 타는 피해가 났다.
경찰은 작업에 사용하던 휘발성 물질에서 나온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