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오는 10월 ‘나로호 3차’ 발사를 앞두고 우주 항공 관련주가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43분현재 비츠로시스는 상한가인 3305원에 진입했다.
한양이엔지도 4.38% 올라 7860원을 기록중이다. 비츠로테크 5.74%, 씨트렉아이 4.28%, 한양디지텍 3.32%, 퍼스텍 3.46% 오름세다.
비츠로테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한국형 발사체 개발사업에 참여한 업체로, 로켓연소기와 고압터보펌프, 가스발생기 등 엔진 주요 구성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한양이엔지는 우주항공 GPS 관련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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