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름의 맛을 느끼기도 전인데, 벌써부터 코스모스가 만발이다. 가을이 온 것은 아닌데,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 때문인지 코스모스가 방긋 얼굴을 내밀었다.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 활짝 핀 코스모스 길 사이를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연일 폭염으로 전국이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 벌써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더욱 더 기다려지게 한다. 가을이 그립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폭염으로 전국이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 벌써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더욱 더 기다려지게 한다. 가을이 그립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폭염으로 전국이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 벌써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더욱 더 기다려지게 한다. 가을이 그립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폭염으로 전국이 더위에 힘들어하고 있다. 2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 벌써 핀 코스모스가 가을을 더욱 더 기다려지게 한다. 가을이 그립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