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가 임기개시일부터 개점 휴업 상태로 33일간이나 공전한 끝에 2일 지각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강창희 새누리당 의원(6선)을 전 반기 국회의장에 선출하는 한편, 다음달 11일 임기가 시작되는 4명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특위를 구성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19대 국회 본회의. 박현구 기자phko@hera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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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가 임기개시일부터 개점 휴업 상태로 33일간이나 공전한 끝에 2일 지각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강창희 새누리당 의원(6선)을 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하는 한편, 다음달 11일 임기가 시작되는 4명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특위를 구성했다. ▶관련기사 4면  박현구 기자 /phko@
19대 국회 본회의. 박현구 기자phko@heraldm 19대 국회 본회의. 박현구 기자phko@heraldm 19대 국회가 임기개시일부터 개점 휴업 상태로 33일간이나 공전한 끝에 2일 지각 개원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강창희 새누리당 의원(6선)을 전반기 국회의장에 선출하는 한편, 다음달 11일 임기가 시작되는 4명의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특위를 구성했다. ▶관련기사 4면  박현구 기자 /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