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은 2일 인도 산지바니 및 러시아 피.에스.인코메드와 111억6400만원 규모의 항생제 ARBEKACIN SULFATE 러시아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8.9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황산아르베카신 항생제 원료를 인도 산지바니사에 공급하고, 인도 산지바니사는 항생제 제품을 생산해 러시아 인코메드사에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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