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녹십자의료재단(대표 이은희)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계적 임상연구기관으로 성장한다는 새로운 비전과 기업아이덴티티(CIㆍ로고)를 선포했다.
녹십자의료재단은 1982년 국내 최초의 임상검사전문의료기관으로 설립돼 현재 진단검사의학부, 의학유전체연구소, 대사의학연구소, 병리학부, 의학지원부 등 5개의 전문적인 검사부를 운영하며 약 3000여종의 임상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은희 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인 임상연구기관이 우리의 비전”이라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단검사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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