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솔고바이오(043100)는 임시주주총회 결과 사업목적을 추가한 정관일부 변경의 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날 주총에서 사업목적에 ▷의약품, 의약부외품, 위생용품, 동물용의약품 제조업, 판매업 및 수출입업 ▷평생교육시설운영 ▷원격평생교육사업 및 사이버원격교육사업 ▷온라인정보제공업 신규사업 진출이 추가됐다.
한편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15원(1.1%) 오른 1360원에 마감됐다.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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